E-9 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90일 내 외국인등록은 필수인데요

핵심 요약

E-9 2026년 꼭 확인할 사항”>기준부터 체크하세요”>신청 자격 총정리”>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90일 내 외국인등록은 필수인데요. 하지만 진짜 함정은 3년 후입니다. 고용센터 재고용 허가만 받으면 끝인 줄 아는 사업주들이 정말 많거든요. 재고용 허가와 비자연장은 완전히 별개 절차예요. 두 가지 모두 완료해야 합법적으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90일 내 외국인등록, 예약은 필수

입국 후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은 의무사항이에요. 지문 촬영이 있어서 근로자를 직접 데려가야 하거든요. 방문예약 없이 가면 하루 종일 기다릴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세요.

필요서류로는 통합신청서, 숙소제공확인서(임대차계약서, 등기부등본, 제공자 신분증 포함), 증명사진, 여권 원본과 사본, 외국인 직업신고서, 표준근로계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수수료 3만5천원은 은행 ATM에서 미리 납부하고 영수증을 가져가세요.

3년 후 재고용, 여기서 함정 등장

E-9 비자는 최초 3년이에요. 계속 고용하려면 고용센터에서 재고용 허가를 받은 후 1년 10개월 연장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업주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어요. 재고용 허가받으면 비자도 자동으로 연장될 줄 알죠? 절대 아닙니다.

  • 고용센터 재고용 허가 = 일할 수 있는 권한
  • 출입국 비자연장 = 머물 수 있는 권한

완전히 별개의 절차거든요. 작년에 상담받은 사업주 케이스를 보면, 재고용 허가는 받았는데 비자연장을 깜빡해서 근로자가 불법체류자가 된 경우가 있었어요. 범칙금은 물론이고 나중에 다른 비자로 변경할 때도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비자연장 서류와 실무 주의사항

비자연장에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고용허가서, 표준근로계약서, 거주지 입증서류, 취업활동기간 연장확인서,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해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고, 복잡하면 행정사에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외국인등록 시 주의할 점은 숙소제공확인서 작성할 때 실제 거주지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는 거예요. 나중에 확인 나와서 다르면 문제가 생기거든요.

비자연장은 만료 2-3개월 전부터 여유있게 준비하세요. 막판에 서류 미비로 연장 못 받으면 근로자가 출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입국 후 90일 내 외국인등록 예약 및 신청
  • 외국인등록 시 숙소제공확인서 작성 – 실제 거주지와 정확히 일치시키기
  • 수수료 3만5천원 은행 ATM 미리 납부 후 영수증 지참
  • 3년 후 고용센터 재고용 허가 신청
  • 재고용 허가 후 별도로 출입국사무소 비자연장 신청
  • 비자연장은 만료 2-3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
  • 필요서류 사전 준비: 고용허가서, 표준근로계약서, 취업활동기간 연장확인서 등

자주 묻는 질문

Q. 재고용 허가받으면 비자도 자동으로 연장되나요?

A. 아닙니다. 고용센터 재고용 허가와 출입국 비자연장은 완전히 별개 절차예요. 재고용 허가는 일할 수 있는 권한이고, 비자연장은 머물 수 있는 권한이거든요. 둘 다 따로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Q. 외국인등록을 90일 넘겨서 하면 어떻게 되나요?

A. 90일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돼요. 하루당 2만원씩 늘어나니까 빨리 처리하는 게 좋습니다. 게다가 나중에 비자 변경이나 연장할 때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거든요.

Q. E-9 비자 연장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A. E-9 비자는 최초 3년, 연장 1년 10개월로 총 4년 10개월까지 가능해요. 그 이후에는 더 이상 연장할 수 없고, 근로자는 출국 후 3개월이 지나야 다시 입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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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사 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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