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E-7비자 연장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임금 기준인데요. 2026년부터 전문직은 연간 3,112만원 이상 받아야 해요. 기존 계약서 임금이 새 기준에 못 미치면 새로 작성해야 하고, 회사도 세금 체납이 없어야 합니다. 연장 신청은 체류기간 만료 4개월 전부터 가능하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상세 내용
2026년 달라진 임금 기준 꼭 확인하세요
상담하다 보면 작년에는 문제없이 연장했는데 올해는 왜 안 되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2026년 E-7비자 연장 최소 임금 요건이 상당히 올랐기 때문입니다.
- 전문직 직종: 연간 3,112만원 이상
- 준전문직 및 일반기능인력: 연간 2,589만원 이상
- 숙련기능인력: 연간 2,500만원 이상
이 기준 미달이면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심사에서 바로 탈락해요. 회사에서 외국인 직원 임금을 딱 기준선에 맞춰 계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준이 올라가면서 연장할 때 문제가 생기는 거죠.
필요 서류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개인 준비 서류
- 통합신청서 (출입국 홈페이지 다운로드)
- 여권 원본 + 외국인등록증
- 수수료 6만원
- 체류기간 만료일 예고 통지서
- 거주지 증명서류 (임대차계약서 등)
고용 관련 핵심 서류
- 근로계약서 (새 임금 기준에 맞춘 것으로)
- 재직증명서
- 소득금액증명 또는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근로계약서예요. 기존 계약서 임금이 새 기준에 못 미치면 회사와 협의해서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
회사도 까다로운 조건 충족해야
외국인만 조건 맞추면 되는 게 아니거든요. 고용 회사도 여러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
세금 체납은 절대 금물 국세, 지방세 체납 사실이 있으면 연장이 제한될 수 있어요. 체납된 세금 완납 후 신청하셔야 합니다.
정상 운영 증명 필수 부가가치세 납부 실적으로 회사 정상 운영을 보여줘야 해요. 매출 실적이 너무 저조하면 정밀심사 대상이 되어 시간이 더 걸립니다.
회사 관련 서류로는 사업자등록증, 납세증명서, 지방세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이 필요해요.
연장 심사는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E-7비자 연장 심사는 보통 2~4주 걸립니다. 체류기간 만료일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하니까 너무 늦지 않게 준비하세요.
세금 체납이 있었던 회사나 매출 실적이 저조한 회사는 정밀심사 대상이 되어 더 오래 걸릴 수 있거든요. 만료일 전에 신청했다면 심사 결과 나올 때까지는 적법하게 체류할 수 있지만, 만료일 이후 신청하면 불법체류가 되니 주의하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2026년 새 임금 기준 확인 (전문직 3,112만원 이상)
- 기존 근로계약서 임금과 새 기준 비교, 필요시 재작성
- 회사 세금 체납 여부 확인 및 완납 처리
- 개인 서류 준비 (여권, 외국인등록증, 거주지 증명서류)
- 회사 서류 준비 (사업자등록증, 각종 납세증명서)
- 체류기간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여유 있게 접수
- 수수료 6만원 준비
- 정밀심사 대상일 경우 추가 시간 고려하여 더 일찍 준비
자주 묻는 질문
Q. E-7비자 연장할 때 회사를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A. 회사 변경은 단순한 신고가 아니라 새롭게 비자를 받는 것과 비슷한 절차를 거쳐야 해요. 새 회사도 E-7 고용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근무처변경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자유롭게 이직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Q. 임금 기준이 달라졌는데 기존 계약서로도 연장 가능한가요?
A. 기존 계약서의 임금이 새 기준에 못 미치면 연장이 어려워요. 회사와 협의해서 새로운 기준에 맞는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연장 신청에서 바로 떨어질 수 있어요.
Q. 연장 심사 중에 체류기간이 만료되면 어떻게 하나요?
A. 체류기간 만료일 전에 연장 신청을 했다면,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적법하게 체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만료일 이후에 신청하면 불법체류가 되니까 반드시 미리 신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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