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E-7-4 8211;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고용허가제 안내”>비자는 최근 10년 내 국내 취업 경력 4년 이상, 현재 직장 1년 이상 근무, 연간 소득 2,600만원 이상이면 신청 자격이 됩니다. 하지만 점수제로 심사하기 때문에 300점 만점에서 200점 이상 받아야 해요. 한국어 능력 요건은 2025년까지 완화됐지만, 받고 나서는 반드시 제출해야 하니까 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상세 내용
변경 자격부터 꼼꼼히 확인하세요
E-7-4로 변경하려면 최근 10년 내 국내 취업 경력 4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E-9, E-10, H-2 같은 비자로 실제 일한 기간만 인정된다는 거예요.
현재 직장에서는 최소 1년 이상 근무하고 있어야 하고, 연간 소득도 2,600만원은 넘어야 하거든요. 이 소득 기준은 세전 금액이니까 급여명세서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점수제 계산이 합격의 열쇠
총 300점 만점에서 200점 이상 받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220점 정도는 받아야 안전합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주요 기준 |
|---|---|---|
| 숙련도 | 최대 100점 | 자격증, 기술등급 |
| 나이 | 최대 30점 | 20-39세 최고점 |
| 경력 | 최대 80점 | 국내외 경력 종합 |
| 국내근무기간 | 최대 30점 | 3년 이상부터 점수 |
| 한국어능력 | 최대 40점 | TOPIK 등급별 |
| 법규위반 | 감점 | 출입국법 위반 시 |
함정이 하나 있어요. 한국어 능력은 2025년까지 일시적으로 완화됐지만, E-7-4 받은 후엔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못 내면 체류기간이 6개월만 나오고 가족 초청도 안 되거든요.
서류 준비할 때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
고용주 추천서가 제일 중요한데, 단순히 형식적으로 쓰면 안 되고 왜 이 사람이 필요한지, 앞으로 몇 년 더 고용할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해요.
4대보험 가입확인서도 빼먹으면 안 되는데, 가끔 건강보험은 있는데 고용보험이 없거나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미리 확인해보세요.
점수제 증명서류는 정말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자격증 하나만 더 있어도 점수가 확 올라가니까, 혹시 놓친 자격증이나 교육이수증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요.
실무에서 본 실패 케이스와 대응법
작년에 한 고객분이 소득 기준은 충족했지만 점수가 190점대에서 머물러서 한 번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분은 한국어 시험을 한 급수 더 올리고 기능사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해서 재신청하셨거든요.
또 다른 케이스는 고용주가 추천서를 대충 써주는 바람에 고생했습니다. 출입국에서 고용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는데, 다행히 보완서류로 해결됐어요.
E-7-4 받고 나면 직장 이동이 자유로워지긴 하지만, 처음 2년은 추천받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게 안전해요. 너무 빨리 이직하면 다음 연장 때 불이익이 있을 수 있거든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최근 10년 내 국내 취업 경력 4년 이상 확인 (E-9, E-10, H-2 비자 기간만 인정)
- 현재 직장 1년 이상 근무 및 연간 소득 2,600만원 이상(세전) 증명서류 준비
- 점수제 계산해서 200점 이상 확보 가능한지 미리 체크 (220점 이상 권장)
- 고용주 추천서에 구체적인 고용 계획과 필요성 명시하도록 요청
- 4대보험 가입확인서 모두 발급받기 (건강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 점수 향상 가능한 자격증이나 교육이수증 추가 취득 검토
- 한국어 능력시험 준비 (받은 후 반드시 제출해야 함)
- 법규 위반 이력 없는지 사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E-7-4 받으면 바로 직장을 바꿀 수 있나요?
A.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처음 2년 정도는 추천받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게 안전해요. 너무 빨리 이직하면 다음 연장 심사 때 고용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받을 수 있거든요.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괜찮지만, 단순 처우 개선 목적이라면 조금 기다리시는 게 좋습니다.
Q. 점수가 200점 딱 맞으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A. 이론적으론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론 위험해요. 서류 검증 과정에서 점수가 조정될 수 있고, 경쟁이 치열할 때는 더 높은 점수가 유리하거든요. 최소 220점 이상은 받아야 안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Q. 한국어 시험을 안 봐도 되는 기간이 언제까지인가요?
A. 2025년 12월 31일까지는 한국어 능력 요건이 완화됐어요. 하지만 E-7-4 받고 나서는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못 내면 체류기간도 6개월만 나오고 가족 초청도 안 됩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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