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 비자는 최대 4년 10개월만 체류 가능하지만, E7-4로 변경하면 계속 체류할 수 있어요

핵심 요약

E-9 비자는 최대 4년 10개월만 체류 가능하지만, E7-4로 변경하면 계속 체류할 수 있어요. 점수제 200점 이상, 연봉 2,600만원 이상이 기본 조건이고요. 특히 2026년까지는 한국어 요건이 유예돼서 지금이 신청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다만 회사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서류 준비가 까다로워서 한 번에 완벽하게 준비해야 해요.

상세 내용

E7-4가 주목받는 이유

E-9 비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 E7-4의 핵심이에요. 최대 4년 10개월이라는 체류 제한이 사라지면서 한국에서의 장기 정착이 가능해집니다. 2년씩 계속 연장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가족 초청까지 가능해지거든요.

실제 상담에서 “E-9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하죠?”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예전에는 답이 없었는데, 지금은 E7-4라는 명확한 해답이 있습니다.

핵심 신청 조건 분석

외국인 근로자가 충족해야 할 조건들:

  • 최근 10년간 E-9, E-10, H-2 비자로 4년 이상 체류
  • 현재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 중
  • 점수제 총점 300점에서 최소 200점 이상
  • 연봉 2,600만원 이상, 향후 2년 이상 근로계약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회사의 협조예요. 고용주도 조건을 충족해야 하거든요. 현재 E-9·E-10·H-2를 1명 이상 고용 중이어야 하고, 국민고용인원의 30% 이내에서만 변경이 가능합니다.

점수제 시스템의 실제

평가항목 점수 범위 핵심 포인트
연간소득 최대 100점 2,600만원 이상 필수
숙련도 최대 70점 기능사 자격증, 경력 등
학력 최대 30점 고졸 이상
한국어능력 최대 50점 2026년까지 유예
기타가점 최대 50점 지역, 업종별 가점

2026년까지 한국어 요건 유예가 핵심이에요. 다른 조건만 충족하면 최소 150점으로도 신청 가능하거든요. 이게 바로 지금이 기회인 이유입니다.

E7-4와 E7-4R의 선택

E7-4R은 지역특화 버전으로 조건이 좀 더 쉬워요. 과거 E-9 등으로 2년 이상만 체류하면 되고, 대신 한국어 2급 이상이 필수입니다. 비자 변경 후 3년간 지역 이동 제한이 있지만요.

실제 사례로, 서울에서 일하던 분이 충북으로 이직해서 E7-4R로 변경한 케이스가 있었어요. 조건은 쉬웠지만 지역 제한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했습니다.

신청 시 주의사항

하이코리아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해요. 출입국관리사무소 방문은 불필요하지만, 서류 준비가 정말 까다롭습니다. 기본서류부터 점수제 입증서류, 고용기업 추천서까지 종류가 많거든요.

심사기간이 5~7주 정도인데, 서류에 문제가 있으면 두 달 이상도 걸려요. 특히 점수제 입증서류에서 실수가 많이 나와서 한 번에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최근 10년간 E-9, E-10, H-2 비자로 4년 이상 체류 여부 확인
  • 현재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했는지 체크
  • 점수제 계산해서 200점 이상 나오는지 확인 (2026년까지는 한국어 제외 가능)
  • 연봉 2,600만원 이상, 향후 2년 계약 가능한지 회사와 협의
  • 회사가 국민고용인원 30% 이내 조건 충족하는지 확인
  • 출입국관리법 위반 4회 이상, 벌금 100만원 이상 전력 없는지 점검
  • 세금·건강보험료 완납 상태 확인
  • 하이코리아 온라인 신청을 위한 모든 서류 완벽 준비

자주 묻는 질문

Q. E7-4 신청하면 E-9 비자는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A. E7-4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존 E-9 비자는 계속 유효해요. 심사기간이 5~7주 정도 걸리니까 그 동안은 정상적으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 다만 E-9 만료일이 임박했다면 미리 연장해두는 게 안전해요.

Q. 회사에서 협조를 안 해주면 개인적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절대 불가능해요. E7-4는 고용주의 추천이 필수이고, 회사도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하거든요. 회사 협조 없이는 애초에 서류를 갖출 수가 없어요. 회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협조를 구하는 게 첫 번째 단계입니다.

Q. 2026년 이후에는 한국어 시험을 꼭 봐야 하나요?

A. 네, 2026년부터는 한국어능력시험 결과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은 유예 기간이라 다른 조건만 충족하면 되지만, 향후를 생각하면 미리미리 한국어 공부를 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TOPIK이나 KLT 같은 공인시험을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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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사 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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